김도균의 스포츠 마케팅 포럼홈으로

My Gallery

Worldcup

하노버 스위스전을 응원하면서
작성일 2006/07/02

아이들과 함께한 스위스전...

심판의 판정으로

모든것들이 물거품으로 느껴졌을 만큼

아쉬움이 큰 경기였다.

스포츠가 지닌...

어드밴테이지가 최대한 느껴졌던 시간...

우리도 그렇게 큰 힘을 발휘 할 만한

것들이 축구와 모든것들을 지배하는 나라였다면...

 

남자 아이들과 함께한 여행...

참 즐겁고 의미있는 시간 이었다.